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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관광농원
삼산관광농원은 이 지역을 최초로 마련하시고 독립운동을 하신 故권태수의 호(號)인 삼산(參山)에서 가져와 그 후손인 권영철님이 2013년 설계를 시작하여 2016년 개원하였습니다.
핏들캠핑장은 캠핑장이 있는 마을의 지명인 '핏들'에서 왔으며, 예로부터 구황작물 중 하나인 '피'가 많은 들녁이라 그렇게 불리웠다고 합니다.
2002년 개봉한 영화 '집으로'의 촬영지이기도 한 청정지역 물한계곡 핏들캠핑장은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의 삼도가 만나는 지점에 있으며, 여러분에게 제대로 된 자연으로의 휴식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설립자 및 운영자

故 권태수,김복선 부부
농원의 틀을 마련하다. 삼산 권태수는 대한민국 초대정부 영동군 기초의원을 지냈다.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에 영농시험장을 마련하여 지역에 맞는 작물을 연구하여 지역소득증가에 기여한 선구자이다.

원장 - 권영철,김현숙 부부
농원을 시작하다. 권영철은 철도청, 고등학교교사,(주)KEC,(주)우주통신에서 직장생활을 하였고 2012년 귀농하여 농원을 설립하였다. 김현숙은 핸드볼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대구에서 20년간 입시학원을 운영하였다.

스탭
농원을 가꾸다. 삼산 권태수의 손자로 중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며 캠핑장을 기획, 설계하였다. 현재 운영, 마케팅, 시스템관리를 보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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